후보는 남대문시장에서 상인의 어려움을 듣고 "관광객이 이렇게 많은데 왜 장사가 안 되느냐. 소비 패턴이 바뀐 거니까 컨설팅을 한 번 꼭 받아보라"고 말해 '훈계' 논란을 빚었다. 이에 대해 국민의힘 측은 "힘겨운 민생에 염장을 지른 망언"이라고 비판했고, 정 후보 측은 "억지 주장이 도를 넘었다"고 반박했다.앞서 하정우 후보는 구포시장 유세 도중 상인과 악
포시장 방문 도중 초등학교 1학년 여아에게 하정우 후보를 "정우 오빠"라고 소개한 뒤 "오빠라고 해봐"라고 말했고, 하 후보 역시 아이에게 같은 표현을 유도했다. 아이가 이를 따라 말하자 두 사람은 웃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. 해당 장면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다.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했다. 성일종 의원은 SNS를 통해 "62세 정 대표와 50